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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김희정 장관

기사승인 2015.08.19  22: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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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들, 광화문 광장에서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만세!

   
▲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15일 광화문 광장에서 광복 70년 기념행사인 「청소년과 함께,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만세」에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기념사를 통해 광복 70년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광복 70년을 축하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8월 15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청소년과 함께,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만세」행사를 개최하였다.

광복 70년의 위대한 여정을 발판 삼아 앞으로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 할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광복 70년의 의미를 깨닫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청소년이 주인공인 행사를 마련하였다.

광복 70년 기념사업으로 추진되는 동 행사는 광복 70년 기념 청소년 작품 전시,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들의 활동 내역 전시 및 체험 부스 운영, 기념식, 청소년 동아리 축하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 청소년 작품은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한 청소년 나라사랑 글․그림과 2015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학생 작품 공모전 수상작이 전시됐다.

-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 부스는 2015년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
  하며, 자신들의 나라사랑 체험 활동을 전시하고 태극문양 손거울 만들기, 위안부 할머님들께 엽서
  전하기 등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 기념식에는 2015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학생 작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꿈누리 중창단
   (초등 19명)의 공연과 광복 세레모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에는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군산청소년수련관의 독립을
  주제로 하는 뮤지컬과 청소년들의 끼를 볼 수 있는 청소년 댄스 동아리 등 동아리 5팀의 공연이 진행
  되었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아시아 청소년 초청연수 참가를 위해 한국에 초청된 아시아 22개국 약 200여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참석하여 한국의 광복 70년을 축하했다.

「청소년과 함께,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만세」행사 이후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여성가족부와 광복7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오후 6시 10분부터 9시 10까지 국민화합대축제 ‘우리 기쁜 날’이 개최되었다.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던 것처럼, 공모를 통해 선발된 전국 각 지역의 청소년 33인이 광복 70년을 맞아 청소년의 역할 및 다짐 등을 담은 ‘청소년 선언문’을 낭독했다.

또한,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대규모 타악 퍼레이드에는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 등 청소년 200여명이 참여하여 유라시아 친선특급*에서 사용했던 태극기와 함께 행진하였다.
* 7월 14일부터 8월 2일까지 약 200명의 참가자가 유라시아 대륙행단 철도를 타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중국베이징에서 독일 베를린까지 달리는 행사

김희정 여성가족부장관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광복을 기억하고 우리나라 역사를 잘 아는 것이 우리나라 발전에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라면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여성가족부가 계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물 inmul@newsinmul.com

<저작권자 © 뉴스인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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