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M-브레인, 신임 최고경영자 임명

기사승인 2018.06.12  23:50:14

공유
default_news_ad1

시장 및 미디어 정보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업체 M-브레인(M-Brain)이 2018년 8월 13일자로 크리스티안 세더크로이츠(Christian Cedercreutz)를 최고경영자로 임명했다.

크리스티안은 헬싱키에 소재한 한켄 경제대학교(Hanken School of Economics)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지난 20년 동안 IBM에서 경력을 쌓으면서 유럽 5개국에서 여러 관리직을 역임했다. 크리스티안은 강력한 컨설팅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수년 간 IBM 사(IBM Corporation)에서 글로벌 고객 관계를 이끌었고 핀란드에서 소프트웨어(SW) 및 하드웨어(HW) 기술 사업을 주도했다. 가장 최근에는 핀란드에서 인지 SW 솔루션(왓슨(Watson)) 사업을 주도했다.

   
 

M-브레인에서 오랫동안 최고경영자 겸 이사회 의장으로 일해온 킴 니베리(Kim Nyberg)는 최고경영자 직책에서 물러나게 된다. 킴 니베리와 M-브레인 창립자 마류캬 니베리(Marjukka Nyberg)는 올해 말에 회사에서 은퇴하되 M-브레인 이사 직위는 계속 유지할 예정이다.

크리스티안 세더크로이츠는 “M-브레인 팀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 고객들의 미래 요구에 부합하는 새로운 서비스와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M-브레인은 능력 있는 인재, 스마트 기술 플랫폼, 산업 및 고객에 대한 탁월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탄탄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킴 니베리는 “업계가 발전하는 동안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해오면서 ‘사업 및 시장 정보’라는 또 다른 유망 산업을 구축하는데 일조할 수 있어 기뻤다”며 “업계가 점차 복잡한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추구하게 되면서 우리는 이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보유한 인재를 반드시 찾아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전세계에서 사업 확장을 계속해야 한다”며 “그런 면에서 나는 크리스티안의 탄탄한 국제 영업 경험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M-브레인은 400명의 글로벌 전문가들을 통해 최고의 정보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M-브레인은 업계 최고의 실무 지식과 사내 독점 인공지능 개발의 결합을 통해 고객에게 가치를 제시한다. 전세계 13개국에서 활동 중인 M-브레인은 고객들이 기회를 포착하고 위험을 완화하며 객관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전략적 사업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등 최적화된 정보 솔루션으로 고객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인물 inmul@newsinmul.com

<저작권자 © 뉴스인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