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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

기사승인 2019.02.28  0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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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 역

   
 

올해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이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라미 말렉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지난해 ‘골든 글로브’‧‘미국 조합상’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와 시상식을 휩쓴 데 이어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여우주연상은 <더 페이버릿:여왕의 여자>의 올리비아 콜맨이 받았고 감독상은 <로마>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 작품상은 <그린 북>이 수상했다.

24일(현지시간) 오후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라미 말렉은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전설의 록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 역을 맡았다.

프레디 머큐리의 삶을 완벽하게 재연한 라미 말렉은 앞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으면서 일찌감치 수상자로 점쳐졌다.

트로피를 품에 안은 말렉은 “제 손을 잡아 주고 이끌어 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퀸에게 감사하다. 정말 특별한 유산의 작은 부분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함께 연기한 배우들께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집트계 미국인인 라미 말렉은 2004년 미국 TV 드라마 '길모어 걸스'로 데뷔했으며 2006년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 코믹 연기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뉴스인물 inmul@newsinmul.com

<저작권자 © 뉴스인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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